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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_디지털양식장/주식경제용어23

[주식경제용어] 전기차 PBV란 무엇인가? feat. 미국 카누(GOEV US) 안녕하세요 디통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예전만은 못하지만 그래도 설 연휴에 조금이나마 평온한 하루를 보내셨기를 바랍니다. 푹 쉰 만큼 다시 투자 공부 함께 열심히 해보아요:) [주식경제용어] UAM이란 무엇인가? feat. 국내외 UAM 관련주 UAM이란? Urban Air Mobility의 준말로서 도심 항공 모빌리티를 뜻합니다. 드론, 로봇 택시, 플라잉카 등 다양하게 불리고 있으며 하늘을 떠다니는 모든 운송수단들을 뜻합니다. 배터리, 모터, 로봇, 5G vangviengdalbam.com 오늘 소개해드릴 용어는 PBV(Purpose Built Vehicle, 목적 기반 모빌리티)입니다. 앞서 현대자동차는 CES 2020등을 통해서 미래 도시를 위해 UAM(도심 항공 모빌리티), PBV(목적 기반 모.. 2021. 2. 15.
[주식경제용어] UAM이란 무엇인가? feat. 국내외 UAM 관련주 UAM이란? Urban Air Mobility의 준말로서 도심 항공 모빌리티를 뜻합니다. 드론, 로봇 택시, 플라잉카 등 다양하게 불리고 있으며 하늘을 떠다니는 모든 운송수단들을 뜻합니다. 배터리, 모터, 로봇, 5G 등 관련한 부가산업이 많기 때문에 제조업이 발달한 한국에서도 차세대 미래 먹거리 산업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정부에서도 작년에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K-UAM로드맵 2020"을 발표하며 산업기반을 닦는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하이투자증권의 고태봉 박상현은 [테크노믹스 시대의 부의 지도]에서 "저소음 수직이착륙 기술이 UAM의 상용화를 가능하게 할 것이다."라고 언급했는데요, UAM과 관련한 핵심 기술들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UAM 대표 .. 2021. 2. 5.
[주식경제용어] MMS(Mobility Manufacturing Service)란 무엇인가? feat. 애플 X 현대차 안녕하세요 디통입니다 최근 주식시장에서 LG전자와 마그나의 합병 뉴스, 그리고 현대차의 애플카 생산 뉴스 등이 쏟아지면서 자동차 섹터 즉, 모빌리티(Mobility) 시장이 아주 뜨거워졌는데요. 실제로 애플과의 협업 가능성이 제기된 당일 현대그룹의 경우 모든 종목의 주가가 불을 뿜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도 Geely 자동차와 검색엔진업체 Baidu의 연합뉴스가 나왔는데요. 테슬라가 전기차 시장에서 강하게 선두로 치고 나가자, 테슬라를 따라잡고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서 대량생산 노하우를 갖춘 기존 자동차 업체들과 데이터와 자율주행에 유리한 기술을 보유한 빅테크 기업들의 이런 콜라보 시도는 계속 증가할 것 같습니다. 현재의 이런 반테슬라 진영의 상황을 이해하고 MMS(Mobili.. 2021. 1. 24.
[주식경제용어] MLCC란 무엇인가? 국내외 MLCC 관련주 feat. 삼성전기, 삼화콘덴서, 무라타제작(6981) 안녕하세요 디통입니다 요즘 반도체 주식 관련해서 공부를 하다 보면 MLCC라는 단어를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요. MLCC는 Multi Layer Ceramic Capacitors의 준말로써 전기를 보관했다가 일정량씩 내보내는 '댐'의 역할을 하는 부품을 통칭합니다. 회로에 전류가 일정하게 흐르도록 조절하고 부품 간 전자파 간섭현상을 막아줍니다. *삼성전기, 쌀 한 톨 크기의 250분의 1, 약 0.3mm의 얇은 두께의 내부에 최대한 얇게 많은 층을 쌓아야 많은 전기를 축적할 수 있기 때문에 기술력이 중요한 분야입니다. 현재 MLCC가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분야는 바로 스마트폰 섹터입니다. 만약 MLCC가 없었다면 스마트폰의 소형화는 이뤄지지 않았을 것이라는 말도 있는데요.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수많은 고.. 2021. 1. 13.
[주식경제용어] 바이오마커란 무엇인가? feat. 액체생검, 바이오마커 관련주 안녕하세요 디통입니다:) 2021년 증시 개장일이었던 1월 4일 코스피와 코스닥의 많은 종목들이 무서운 상승세를 보일 때 셀트리온 삼 형제의 주가가 다소 빠지는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일각에서는 이러한 주가 흐름이 셀트리온의 창업자인 서정진 회장이 은퇴한다는 소식 때문이라는 얘기도 있었습니다. 셀트리온을 떠나는 서정진 회장은 인터뷰에서 은퇴 후 새로운 바이오 스타트업, 피검사 사업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은퇴 후 서 회장은 다시 스타트업인으로 돌아간다. 그는 지난 11월 조선비즈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최한 ‘2020 헬스케어 이노베이션 포럼’에서 "몇 년을 일할지 모르겠지만 정신연령은 젊은이들과 같다"며 "스타트업 기업인으로 다시 돌아가 피검사 사업으로 성공하고 싶다"라고 했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 2021. 1. 5.
[주식경제용어] 샤프지수가 무엇일까? 샤프 비율은 금융에서 투자성과를 평가함에 있어 해당 투자의 위험을 조정해 반영하는 방식이며, William F. Sharpe의 이름을 따 명명되었다. 샤프 비율은 투자 자산 또는 매매 전략에서, 일반적으로 위험이라 불리는 편차 한 단위당 초과수익을 측정한다. 초과수익률 = 명목 수익률 - 무위험수익률(보통 은행 예금 혹은 국고채 금리) 즉, 은행에 맡겼어도 나오는 수익을 뺀 실제 수익률이 바로 초과수익이라고 볼 수 있다. 은행 예금 금리가 2%인데 1년 동안 투자를 해서 5%의 수익이 났다면? 초과수익률은 3%가 되는 셈이다. 복잡한 샤프지수의 계산식보다는 샤프지수가 의미하는 것에 주목하자. 결론은 샤프지수가 클수록 좋은 투자전략 혹은 투자상품이라는 것만 기억해도 된다. 샤프 지수는 위험에 비해 얼마나 .. 2020. 11.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