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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경제용어] ESG란 무엇인가?! TSK, EMC, 하이엔택

by 디지털통발러 디통 2020. 1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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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비재무적 요소인 환경(Environment)·사회(Social)·지배구조(Governance)를 뜻하는 말.

 

투자 의사결정 시 '사회책임투자'(SRI) 혹은 '지속가능 투자'의 관점에서 기업의 재무적 요소들과 함께 고려한다. 사회책임투자란 사회적·윤리적 가치를 반영하는 기업에 투자하는 방식이다. 기업의 재무적 성과만을 판단하던 전통적 방식과 달리, 장기적 관점에서 기업 가치와 지속가능성에 영향을 주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등의 비재무적 요소를 충분히 반영해 평가한다. 기업의 ESG 성과를 활용한 투자 방식은 투자자들의 장기적 수익을 추구하는 한편, 기업 행동이 사회에 이익이 되도록 영향을 줄 수 있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출처 : 삼프로TV, 메리츠증권 박형렬 연구위원님
출처 : 삼프로TV, 메리츠증권 박형렬 연구위원님

 

수처리와 폐기물 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다. 지난 3-4년 간의 변화가 40년 동안의 변화보다 훨씬 크다. 그리고 태양력과 풍력 또한 지금보다 더 큰 시장으로 성장할 수 있다. 그리고 수소에 대한 관심. 태양력과 풍력을 사용하면 잉여 전력이 많아질 텐데, 저장공간(ESS)이 꼭 필요하다. 하지만 ESS는 비용이 높고, 저장의 효율성이 떨어진다. 그래서 대체해서 에너지의 저장 수단으로써 수소가 많이 거론된다. 사하라 사막 면적의 2%만 태양광을 설치하면 전 세계에 전력 공급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에너지 이동에 대한 문제가 있다. 수소가 이런 부분들의 보완할 수 있다.

 

 

먼저, 수처리 관련하여 상수요금(1톤당 600원), 하수요금(1톤당 400원). 현실화율이 떨어진다. 실제 톤당 금액은 상수요금 800원, 하수요금 1200원으로 지자체들이 적자가 계속 나고 있다.

 

상수도는 100% 정부 운영, 하수도는 부분적으로 민간 위탁 운영. 궁극적으로는 상수 시장도 민간 위탁 침투율이 높아질 것이다. 하지만 하수처리 시장은 높은 진입장벽이 존재하기 때문에 과점시장이 될 것이다. 약품처리비용, 인건비, 운영 기술 및 신기술 적용 등과 관련해 대형화가 유리하기 때문이다. 현재도 민간 3개 주요 업체가 40%를 과점하는 형태다. TSK, EMC, 하이엔텍. 비상장사 TSK와 관련업체 태영건설, 티와이홀딩스.

 

폐기물 시장에서 생활 폐기물이 차지하는 비중은 10% 수준. 나머지는 모두 산업폐기물이다. 폐기물 처리단가 급등 중. 따라서 소각장과 매립지를 가지고 있는 사업장은 영업이익이 급증하고 있다. 수도권 폐기물은 대부분 인천 매립지에서 처리하고 있다. 소각장 매립지는 확보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기존의 플레이어들이 유리하다. 수처리 업체와 동일한 플레이어들이 시장을 점유 중이다.

 

빌 게이츠 재단의 포트폴리오 1순위가 해외 '웨이스트매니지먼트(WM)'인 것처럼, 향후 우리 시장에서도 쓰레기 처리 업체 중에서 유니콘 기업이 탄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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